청교도 신앙회복을 위한 영상 부흥회 관련 아멘넷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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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과 2021년 청교도집회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을 맞이한 때는 팬데믹이 한참이던 2020년이었다. 당시 교단과 지역에서 이를 기념하는 산발적인 세미나가 열렸으나,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미전국 규모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400주년 기념 영적대각성 온라인 부흥회였다. 자마와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목사) 주관했다. 그런데 해가 바뀌어 2021년이 되어서도 청교도 신앙을 배우도록 하는 온라인 부흥회가 열렸다. 청교도 신앙회복이 행사가 아니라 진정성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자마와 청교도신앙회복 영적대각성부흥회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김춘근)가 각 지역 교협과 손을 잡고 청교도 말씀 사랑, 기도생활, 차세대 신앙전수, 청지기 정신, 교육, 예배 개혁과 주일성수, 일터, 가정사역 등의 청교도에 대해 배우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올해도 청교도신앙 회복운동(대표 한기홍 목사, 김춘근 대표)가 2022 청교도 신앙회복 영상부흥회를 11월 14일(월)부터 19일(토)까지 개최한다. ▲행사가 아닌 운동으로 자리 잡은 2022 청교도집회 주최 측은 역사적으로 가장 성경을 사랑하며 성경대로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 성경과 신앙을 바탕으로 가장 위대한 나라를 건설한 청교도, 그 아름다운 신앙을 영적 부흥을 통해 회복하기를 소원한다“라며 이번 부흥회의 취지를 밝혔다. (문의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 310-995-3936) 11개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2022 청교도 신앙회복 영상부흥회”로 검색하여 시청하거나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기간은 교회사정에 따라 일정을 정해 교회적으로 특별 부흥회를 개최하거나, 개인적으로 어디서든 유튜브를 통해 참여하고 준비된 기도제목을 중심으로 함께 부흥을 위해 기도하면 된다. 이번 청교도집회의 주제는 “부흥을 통해 청교도신앙을 회복하자”으로 부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역사적인 부흥운동인 1857년의 평신도 기도운동, 모라비안 부흥운동, 웨일즈의 부흥, 알모롱가의 부흥, 아주사 거리 부흥 등을 강사들이 메시지로 전한다. 김춘근 교수(JAMA설립자)가 ‘나라를 분열에서 구한 1857년의 평신도 기도 운동’,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개신교 선교의 횃불을 들었던 모라비안 부흥 운동’,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가 ‘20세기 세계 부흥의 진원지가 된 웨일즈의 부흥’,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가 ‘도시와 땅까지 변화시킨 알모롱가의 부흥’,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가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은사 운동 아주사 거리 부흥’ 등의 주제의 강의를 한다. 또 D.L. 무디, 빌리 그레함, 빌 브라이트 등 부흥의 주역들을 소개한다. 강민수 목사(시카고레익뷰언약교회)가 ‘대학생 선교에 불을 던졌던 D.L. 무디’, 박신웅 목사(얼바인온누리교회)가 ‘선교의 전성기를 이룬 학생자원 선교 운동’, 손정훈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 빌리 그레함’, 김우준 목사(토렌스조은교회)가 ‘세계의 지성인들을 제자로 훈련한 빌 브라이트’, 이은상 목사(달라스 세미한교회)가 ‘한국을 선교대국으로 준비시킨 한국의 부흥’, 강순영 목사(JAMA,​청교도 신앙회복운동)이 ‘미국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JAMA 운동’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