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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 2025년 11월 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11월 14일


2025년 11월 2일 오후 4시, 남가주 풀러튼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회개, 부흥, 회복’을 주제로 2025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영어권, 히스패닉, 베트남계 등 12개의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예배하고 기도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회는 양각나팔 (Shofar) 의 선포로 시작되어, 한국어와 스페인어 찬양이 함께 올려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멘토로 알려진 랍 맥코이(Rob McCoy) 목사님이 메시지를 전하며, 부흥의 핵심이 ‘기도’임을 강조했습니다.

“부흥은 기도의 토양 위에 피어납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참된 변화는 기도에서 시작됐습니다. 부흥이 일어나면 문화가 바뀌고, 교육이 세워지고, 세상이 변합니다.” - 랍 맥코이 목사

이어진 제2부 기도회는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

  1. 회개의 기도

  2. 부흥 및 회복을 위한 기도

  3.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4. 미국 리더십을 위한 기도

  5. 세계 선교와 열방을 위한 기도


빌드업 코리아의 미나 김 대표는 짧은 연설에서 “지금은 혼란의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과 진리를 나누는 시대”라는 선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다음세대를 깨우고 계시며, 편안함이 아닌 고난의 한가운데서 부흥을 일으키신다는 믿음이 선포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전쟁은 총과 칼이 아닌, 진리와 거짓의 전쟁이며, 교회는 다시 깨어나 하나님의 군대로 서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깨워 주소서. 다음세대를 부흥케 하소서. 진리를 다시 이 땅에 세워 주소서.”라고 외쳤습니다.


JAMA에서는 강순영 목사님이 대회장으로 섬기셨고 브라이언 민 박사님과 제이 모건 목사님이 기도를 인도해주셨습니다.

이번 기도대회는 단순한 행사나 집회가 아니라, 다민족 교회가 서로 연합하고 하나님의 뜻을 함께 구하는 영적 운동의 출발점이 되었고, “언어는 달라도 기도는 하나”라는 표현이 실감나는 자리였습니다.


늘 섬겨주시는 은혜한인교회의 한기홍 목사님, 사역자들과 교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민족 기도대회가 민족과 세대를 초월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연합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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